반찬·도시락 제조
반찬과 도시락 제조에 쓰는 채소를 매일 공급합니다
1
품목이 많고 매일 바뀝니다
반찬은 하루에도 여러 가지 채소를 조금씩 다르게 씁니다.
2
신선도가 곧 맛입니다
나물과 잎채소는 하루만 지나도 상태가 달라집니다.
3
새벽부터 작업이 시작됩니다
재료가 늦으면 출고 시간 전체가 밀립니다.
푸른컴퍼니는 이렇게 공급합니다
그날 새벽 경매 물건
매일 새벽 시장에서 직접 고른 채소를 그대로 보냅니다.
여러 품목을 한 차로
채소·농산물·공산품·일회용품까지 한 번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작업 시작 전 도착
생산 시간에 맞춰 동선을 짜서 납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품목별로 필요한 양을 말씀해 주시면 한 차로 함께 보내 드립니다.
공산품과 일회용품도 함께 납품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규격을 알려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부산 전역에 배송합니다. 그 밖의 지역은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