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일은 하루 차이로 달라집니다
그날 가장 좋은 산지에서 옵니다
사과는 경북, 배는 나주와 천안, 딸기는 논산과 진주, 감귤은 제주. 한 곳만 쓰지 않고 그해 작황을 보고 고릅니다.
달다고 말만 하지 않습니다
들어온 과일의 당도를 재서 숫자로 알려 드립니다. 오늘 어떤 과일이 좋은지 보고 고르세요.
유통 단계를 줄였습니다
창고를 여러 번 돌지 않습니다. 산지에서 포장해 바로 보내기 때문에 받으시는 날 기준으로 더 신선합니다.
사용하는 만큼, 필요한 규격으로
한 상자부터 파렛트 단위까지 맞춥니다. 후식용인지 음료용인지 알려 주시면 크기와 숙도를 그에 맞춰 보냅니다.
제철에 가장 좋은 것으로
계절마다 제안이 바뀝니다
봄에는 딸기와 참외, 여름에는 수박과 복숭아, 가을에는 배와 포도, 겨울에는 감귤과 사과.








































































































































사용 방식에 맞춰 공급합니다
정기 납품
요일과 수량을 정해 두면 그 시간에 맞춰 들어갑니다. 계절에 맞는 과일을 먼저 제안해 드립니다.
필요할 때 주문
정기 거래가 아니어도 가능합니다. 전화로 품목과 수량만 알려 주시면 다음 배송 때 함께 공급합니다.
함께 주문
같은 지역에서 여러 곳이 모이면 산지에서 한 번에 내려옵니다. 물량이 모이는 만큼 값이 내려갑니다.
단체·행사
사무실, 학원, 병원, 어린이집, 행사장처럼 한 번에 많이 쓰는 곳은 수량과 규격을 미리 맞춰 둡니다.
과일이 필요한 모든 곳에
푸른과일이 있습니다
프리미엄
선물하거나 손님상에 올릴 과일 모양과 맛이 모두 좋은 상품
실속
맛은 같지만 모양이 조금 아쉬운 과일 갈거나 썰어 쓰신다면 이쪽이 이득입니다
바로 쓰는 간편팩
손질해서 담아 둔 조각 과일 씻고 깎을 사람이 없을 때
품목마다 제철이 다릅니다
그때 가장 좋은 것으로 보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과, 배, 딸기, 포도, 샤인머스캣, 수박, 참외, 복숭아, 감귤, 방울토마토, 바나나, 컷팅 과일을 기본으로 취급합니다. 제철에 따라 구성이 바뀌며, 목록에 없는 품목도 문의하면 소싱해 공급합니다.
사과는 경북, 배는 나주와 천안, 딸기는 논산과 진주, 감귤은 제주, 포도는 김천과 영동에서 가져옵니다. 한 산지만 고정해 쓰지 않고 그해 작황을 확인한 뒤 가장 좋은 곳을 고릅니다.
한 상자부터 파렛트 단위까지 맞춥니다. 후식용인지 음료용인지 알려 주시면 크기와 숙도를 용도에 맞춰 보냅니다.
들어온 물량의 샘플 당도를 재서 숫자로 안내합니다. 다만 맛은 당도만으로 정해지지 않기 때문에 산도와 향, 식감, 숙도까지 함께 보고 선별합니다.
계절에 맞춰 구성이 바뀌는 과일을 먼저 제안하고, 산지와 당도 정보를 함께 전달합니다. 정기 거래처 전용 가격이 적용되며, 작황이 나쁜 시기에도 대체 산지에서 물량을 확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