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물량의 원재료를
배합 단위로 나눠 보내 드립니다
원재료를 다시 재는 일부터 덜어 드립니다
계량은 매일 반복되는 공정입니다
박스로 받은 원재료를 배합량대로 다시 재는 일에 매일 인력과 시간이 들어갑니다.
배합이 같아야 맛이 같습니다
정해 주신 중량대로 나눠 담아 배치마다 같은 양이 들어가도록 맞춥니다.
원재료 창고가 가벼워집니다
생산 일정에 맞춘 양만 들어오니 원재료를 쌓아 둘 자리와 버려지는 재고가 줄어듭니다.
많은 물량을 경매에서 직접 잡습니다
새벽 경매에 직접 참여해 생산에 필요한 물량을 한꺼번에 확보합니다. 양이 많아도 품질 기준은 같습니다.
경매에서 생산 라인까지
계량하는 일만 하나 더합니다
생산 계획 공유
생산 품목과 배합 단위, 생산 일정을 받아 둡니다.
새벽 경매
반여농수산물 시장에서 필요한 원재료를 직접 받아 옵니다.
배합 단위로 계량
작업장에서 정해진 중량대로 나눠 담고 품목과 중량을 표기합니다.
생산 시간에 맞춰 납품
라인이 돌기 전에 바로 넣을 수 있게 가져다 드립니다.




















































































































































이런 제조 현장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1
반찬·도시락 제조
매일 여러 가지 채소를 정해진 양으로 써야 하는 곳
2
소스·양념 제조
배합 비율이 곧 제품의 맛이라 계량이 가장 중요한 곳
3
밀키트·가공식품 제조
한 제품에 원재료가 여럿 들어가 세트 단위로 받으면 편한 곳
자주 묻는 질문
지금 론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리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생산 품목과 필요한 원재료를 여쭤 두었다가, 시작할 때 먼저 연락드립니다.
푸른소분은 원재료를 대량으로 쓰는 제조업체를 위해 준비하는 사업입니다. 하루 생산량과 생산 일정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물량과 납품 일정을 협의합니다.
제조사마다 배합이 달라 정해진 단위는 없습니다. 배합표나 생산 단위를 알려 주시면 그 기준에 맞춰 품목과 중량을 협의해 정합니다.
푸른야채와 푸른과일이 다루는 야채·과일·농산물이 기본입니다. 필요한 원재료를 미리 말씀해 주시면 론칭 준비에 반영합니다.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업종과 생산 품목, 하루 생산량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